문헌정보학과
신라대 문헌정보학과는 도서관정책 현장 실무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구성하고, 매년 20여개의 우수한 산업체에 현장실습을 보내는 등 실무 위주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서직 공직시험 대비를 위한 SLSS
- 사서직 공무원, 사서교사 등 공직 진출 희망 학생들의 성공적인 합격 지원 전략 시스템 - 명사 및 졸업생 집중 특강, 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체계적인 공직 진출 준비 - 사서직 공무원(국가직/지방직) 시험 및 초중등 사서교사 임용시험 대비 스터디반 운영
지속적으로 높은 취업 실적 달성
- 매년 지속적인 사서공무원, 사서교사 취업자 다수 배출 - 17년: 14명, 18년: 10명, 19년: 15명, 20년: 13명, 21년: 10명, 22년:11명, 23년:10명
졸업 후 진로
각종 도서관(국립도서관, 공공도서관)
초·중·고등학교 사서교사
독서지도사, 어린이독서지도사
언론사(신문사,잡시자) 자료실
공공기관(국가기록원,정부부처)기록관
출판사 등 출판 관련 업종
데이터베이스 관련 업체
빅데이터 관련 기업
웹 콘텐츠 기획자
정보검색사
대학원 진학 및 연구소
주요 취업 성과
강원 정선초등학교(1명)
경기 이충초등학교(1명)
경남 남해도서관(1명)
경남 마산도서관(1명)
경남 은하수초등학교(1명)
경남 창원중앙고등학교(1명)
구포중학교(1명)
국회부산도서관(2명)
금정도서관(1명)
부산시교육청시민도서관(1명)
부산 오륙도초등학교(1명)
사상도서관(1명)
충남도립도서관(1명)
일반 공무원(6명)
한국도서관협회(1명)
출판사 등 관련회사(5명)
충남도립도서관(1명)
장유도서관(1명)
칠암도서관(1명)
진영한빛도서관(1명)
동아대학교 도서관(2명)
백산초등학교(1명)
신정고등학교(1명)
용호중학교(1명)
신라대학교 도서관(2명)
화진초등학교(1명)
우당도서관(1명)
한경도서관(1명)
해운대인문학도서관(1명)
취득 자격증
정사서2급
사서교사
독서지도사
독서치료사
문화예술지도사
정보처리기사
인터넷정보관리사
교육과정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교수소개
차성종
교수(학과장)
051-999-5840
문헌정보학의 이해, 문헌정보학명저강독, 정보봉사론, 도서관/정보센터경영, 학교도서관운영,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독서지도론
sjcha@silla.ac.kr
김판준
교수
051-999-5295
정보기술론, 색인 및 초록, 정보교육론, 정보콘텐츠구축론, 정보검색, 메타데이터의 이해
pjkim@silla.ac.kr
이보라
교수
051-999-6042
어린이/청소년자료, 정보매체론, 기록관리의 이해, 학교도서관운영, 독서상담 및 프로그램 운영
violet@silla.ac.kr
강은영
교수
051-999-6281
주제별정보원, 장서관리론, 자료조직(분류/목록), 정보자원론, 인터넷정보검색, 연구방법론
eykang@silla.ac.kr
정은
초빙조교수
051-999-7614
전공기초한자
jungeun@silla.ac.kr
장효정
강사
도서관문화사, 학술정보관리
pollus3@naver.com
송성전
초빙조교수
정보검색, 정보컨텐츠구축론, 메타데이터의 이해, 정보기술론
sj.song.email@gmail.com

문헌정보학과 2022-10-20 13:49 562


신라대학교(총장 김충석)와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이 국가 학술정보의 공유 기반 조성과 지식문화의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0월 20일 오전 11시 시라대 총장접견실에서 신라대 김충석 총장, 김병기 부총장을 비롯해 이명우 국회도서관장, 현은희 국회부산도서관장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회도서관은 학술정보와 연구자 정보의 공유, 융합데이터 공동 구축,활용을 위한 정보서비스 조성, 인재 육성 및 현장 실스을 위한 제반 사항을 지원하여 국가 학술정보의 공유 기반을 적극 조성한다.
신라대 문헌정보학과 차성종 학과장은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신라대가 국회도서관과 국가 학술정보자원을 공동 활용함으로써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고 도서관 분야 융합데이터를 공동 구축하여 활용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디지털 기반 협력 모델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